지워진 이름 곁에 새벽이 앉았다 | 기다림과 새벽에 관한 시 2026년 08월 20일 작성자: bungpoet지워진 이름을 손끝으로 짚던 밤, 기다림을 잊고 잠든 사이 새벽이 찾아옵니다. 상실과 기다림, 회복의 순간을 담은 짧은 서정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