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길을 건너던 노인과 그를 바라보던 한 여인.
짧은 인사 한마디가 삶의 태도와 예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나이와 상관없는 예쁨에 대해 묻는 문학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