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산 | 어머니의 염주와 숲의 침묵을 그린 현대시 2026년 09월 10일 작성자: bungpoet붉은 산이 저물고 어머니의 손에서 염주 한 알이 늦게 굴러간다. 숲과 목탁, 생의 마지막 맥박을 통해 상실과 기억의 여운을 그린 현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