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룡체, 비 온 뒤 지렁이가 길 위에 쓴 한 줄의 시 2026년 09월 27일 작성자: bungpoet비 온 뒤 길 위에 남은 지렁이의 흔적을 한 줄의 글씨로 바라봅니다. 온몸으로 흙을 읽고 문장을 쓰는 토룡의 삶을 담은 문학시 「토룡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