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버틴 삶이 마침내 자신을 울리는 순간 | 타종(打鐘) 2026년 08월 12일 작성자: bungpoet황사바람 속에서도 지지 않고 오래 버틴 삶.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말과 ‘절대로 지지 마라’는 내면의 목소리가 부딪쳐 마침내 하나의 울림이 되는 창작시 「타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