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고도 남은 빛(은하수)| 백분처럼 남은 기억과 밤하늘의 시 2026년 09월 14일 작성자: bungpoet지워진 문장과 칠판의 백분이 밤하늘의 빛으로 이어지는 문학시. 사라진 뒤에도 흔적으로 남는 기억과 존재의 여운을 담은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