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바퀴, 닳아가는 만큼 우리는 앞으로 간다 2026년 09월 11일 작성자: bungpoet인생은 한 번도 같은 땅을 밟지 않는 바퀴와 닮았습니다. 소래산을 걸으며 닳아가는 삶과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