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벽이다|그래도 우리는 소통을 포기하지 않는다 2026년 09월 26일2025년 09월 25일 작성자: bungpoet어항 속 작은 우주와 투명한 벽의 은유를 통해 말이 엇갈리는 순간에도 서로에게 닿으려는 마음과 소통의 의미를 담은 산문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