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미터, 쇠줄이 풀려도 떠나지 못한 개|짧은 문학 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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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트
3년 동안 1.8미터 쇠줄에 묶여 살던 개에게 어느 날 자유가 찾아왔다. 그러나 열린 대문 앞에서 그는 떠나지 못했다. 자유와 속박, 길들여짐을 그린 반전 문학 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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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의 나뭇결|퇴직 후 마주한 인정욕구와 자유에 대한 문학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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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필
퇴직 후 원목 책상을 들여놓으며 시작된 자유는 어느새 인정욕구라는 목마가 되었다. 트로이의 목마를 빌려 퇴직 이후의 삶과 자기성찰을 담아낸 문학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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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육백마지기 여행|해발 1,256m 하늘 위의 밭을 찾아 18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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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인제에서 180km를 달려 찾은 평창 육백마지기. 해발 1,256m 청옥산의 고원과 풍력발전기, 비포장 산길, 샤스타데이지와 첩첩산중 풍경을 담은 여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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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 사라진 자리에 인간은 남을까|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다움에 대한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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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필
욕망이 사라진 세상에서 인간다움은 무엇으로 남을까. 휴머노이드 로봇의 완벽함과 인간의 불완전함을 통해 욕망, 사랑, 미련,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문학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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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통장에 찍히지만, 사람은 휴일에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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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수필
32년 교직을 버틴 한 교사가 들려주는 월급쟁이의 휴일 이야기. 휴일의 의미와 직장인의 피로, 쉼의 가치, 삶의 회복을 문학수필로 담았습니다. 월급보다 소중한 휴일의 의미를 함께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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