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흙을 밟고 온 신|고통 속에서 함께 걷는 신에 관한 시 2026년 08월 25일 작성자: bungpoet고통을 없애주는 신이 아니라 상처 입은 인간과 함께 어둠을 지나가는 신을 그린 문학시. 젖은 흙과 발자국을 통해 고통, 동행, 희망의 의미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