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을 내려놓은 뒤|권력과 책임, 지워지지 않는 이름에 관한 시 2026년 08월 24일 작성자: bungpoet왕관은 버릴 수 있어도 책임은 지워지지 않는다. 무너진 제국과 손안의 작은 단추를 통해 권력, 기억, 죄책감과 지워지지 않는 이름을 그린 문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