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끝이 남긴 것은 상처가 아니라 빈곳이었다 [창작시] 2026년 08월 05일2026년 08월 05일 작성자: bungpoet든 면을 갈아 한 점이 된 송곳. 날카로움과 소모, 그리고 끝내 남는 흔적을 담은 현대 창작시입니다. 짧지만 깊은 여운을 전하는 문학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