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닿지 않는 곳에도 꽃은 핀다|곰팡이와 상처를 그린 현대시 2026년 10월 21일 작성자: bungpoet곰팡이와 상처를 그린 현대시. 빛이 닿지 않는 축축한 벽에서 피어나는 생명을 통해 상처와 부패, 치유와 어둠의 의미를 담은 창작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