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범람, 너무 많은 모양을 견뎌온 물 2026년 09월 07일 작성자: bungpoet그릇의 모양에 맞춰 자신을 바꾸며 살아온 물이 마침내 둑을 넘습니다. 순응과 억압, 상처와 자유를 물의 범람으로 그린 문학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