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눈 사이, 미국 몬태나 글래이셔 국립공원에서 보낸 7월”
미국 몬태나의 글래이셔 국립공원은 여름에도 눈이 남아 있는 설산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고요한 호수와 협곡, 구름 사이로 드러나는 산맥 속에서 대자연의 고요와 웅장함을 만나는 감성 여행기.
미국 몬태나의 글래이셔 국립공원은 여름에도 눈이 남아 있는 설산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입니다. 고요한 호수와 협곡, 구름 사이로 드러나는 산맥 속에서 대자연의 고요와 웅장함을 만나는 감성 여행기.